관광안내소

칭찬사례/칭찬합니다

대전역 서광장에서 대기 근무 하는 중 할머니 한분이 길을 잃으신것 같아 보였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십여분이 지나도 봇짐을 옆에두고 할머니는 바닥에 앉아계셔서 도움이 필요한지 여쭤 보았습니다.
박사장을 대전역에서 만나기로 하셨다는데 핸드폰도 없으시고 대전역 어디서 몇시에 만나실지도 모르고 계셨습니다.
박사장 연락처를 물어봤더니 동전지갑에서 중앙시장 한복집 명함을 하나 꺼내 주셨고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하는데 사장님께서는 할머니가 왜 거기 계시냐며  놀라셨습니다.
대전역으로 모시러 오시겠다고 하셔서 할머니를 위층 대합실 의자로 안내해 드리고 사장님께 다시 연락 드려 할머님 위치를 안내 해 드렸습니다.
후에 사장님께 전화가 와서 할머니 잘 만났고 누구시냐  여쭤 보셔서 
움직이는 안내사와 상황 설명을 다시 해 드렸더니 감사하다는 인사를 해 주셨고
다음날도 또 전화가 와서 다시 감사하다고 인사 받았습니다.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