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안내소

칭찬사례/칭찬합니다

동료들과 점심을 먹고 난후 관광안내소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독 눈에 들어오는 어르신께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발과 복장도 허름하고
두리번 두리번 어쩔줄 모르시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르신께 말을 건넸습니다.
"어르신! 어디를 찾으세요? 제가 안내해 드릴께요!"
.....
어르신은 제가 낯선지 대답을 하지 않으셨어요~
 "집이 어디세요? 같이 오신분은 없으세요?"

제차 묻자! 어르신께서는
"00아파트가 어디야!"라고 대답하셨어요~ 그치만! 그 추운날씨에 허름한 옷차림으로 갈만한 곳이 아니기에
"관광안내소로 같이 가서, 집에 모시고 가라고 전화걸어드릴께요!" 

하고 관광안내소고 모시고 와서 전화번호를 물어보니, 모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인근 경찰서로 전화하고, 임시보호를 했습니다.

곧 경찰관들이 도착하시고~ 보호자에게 인계하는것을 보고서야 안심할수있었습니다.

종합관광안내소 윤진수 영어통역안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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